스포캔 한인회, 스포캔 6.25 참전용사 요양원에 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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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캔 한인회, 스포캔 6.25 참전용사 요양원에 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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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캔지역 교회와 미주총연, 서북미연합회 도움받아 지난 22일 전달


스포캔 한인회(회장 신원택)는 지난달 22일 스포캔 한인장로교회(담임 문은배 목사), 주님의 영광장로교회(담임 김덕호 목사), 스포캔 소망장로교회(담임 신주영 목사), 스포캔 반석침례교회(담임 백승훈 목사), 순복음교회(담임 고등근 목사), 아이다호 은혜장로교회(담임 김춘헌 목사) 등 스포캔지역 교회들의 협조를 받아 마스크 750매 구입하고,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남문기)로부터 받은 마스크 100매와 미주한인회 서북미연합회(연합회장 이상규)로부터 받은 마스크 100매를 포함, 총 마스크 950매를 스포캔 6.25 참전용사 요양원 레크리에이션 어슬레틱 스페셜리스트인 제닛 사우어-스미스에게 전달했다.

스포캔 6.25 참전용사 요양원에서는 최근 거주하는 역전용사들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19 확진자들이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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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포캔 한인회 신원택 회장(왼쪽)과 박근희 재정부장(오른쪽)이 스포캔 6.25 참전용사 요양원 레크리에이션 어슬레틱 스페셜리스트인 제닛 사우어-스미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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